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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정보
실내공기질
대중교통수단

대중교통수단

우리나라 국민은 2009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하루 중 실내에서 87.3%(주택실내 59.03%, 기타실내 28.27%), 이동수단 즉 교통수단 실내에서 7.47%(대중교통수단 수송분담율 고려, 3.6%), 실외에서 5.2%머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행수단별 수동부담율을 보면 대중교통수단이 48.3%, 승용차가 45.6%로 분석되었다.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2001년도에 비해 2008년도 조사에서 승용차의 수송부담율이 감소하는 반면, 버스와 철도의 수송 부담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같이 대중교통 이용증가에 따라 대중교통시설 내 특히 차량내부의 실내공기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대중교통수단의 이용 증가에 따라 환경부에서는 2006년 「대중교통수단 실내공기질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시행하다가 최근 2013년 12월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대중교통차량의 제작자 및 운송사업자에게 대중교통차량의 제작ㆍ운행관리지침」은 대중교통차량의 제작자 및 운송사업자에게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권고함으로써 대중교통차량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하여 권고기준을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PM10)에 관하여 정하고 있다.

대중교통차량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이산화탄소, CO2)

대중교통차량 권고기준 비고
비혼잡시간대 혼잡시간대
도시철도 3,000ppm 이하 2,500ppm 이하 노선 1회 운행시 평균값으로 평가
철도, 시외버스 2,000ppm 이하 2,500ppm 이하

대중교통차량 실내공기질 권고기준(미세먼지, PM10)

대중교통차량 권고기준 비고
비혼잡시간대 혼잡시간대
도시철도 3,000ppm 이하 2,500ppm 이하 노선 1회 운행시 평균값으로 평가
철도, 시외버스 2,000ppm 이하 2,500ppm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