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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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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실내라돈조사

전국실내라돈조사

  • 전국 실내 라돈 조사는 우리나라 실내 라돈농도를 측정하여 전국 실내 라돈 분포, 지역 및 건물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는 조사입니다. 미국, 영국, 핀란드, 노르웨이,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에서 2007년 실내라돈관리종합대책을 수립한 이후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8년 ~ 2009년에는 전국의 초등학교와 읍/면/동 사무소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내 라돈 농도를 조사하였으며, 2009년 ~ 2010년에는 다중이용시설, 2010년부터는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라돈실태조사를 통해 ‘라돈지도’를 작성하여 체계적 관리기반 마련을 위한 국가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라돈 인식도 제고 등 라돈으로부터 안심 할 수 있는 실내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실내라돈 권고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중이용시설 권고 기준 148 Bq/m3
  • 지하역사나 지하상가 등 다중이용시설군의 실내라돈 권고기준을 148 Bq/m3 로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내공기질 관리법)
  • 공동주택 권고 기준 200 Bq/m3
  • 공동주택 내 실내라돈의 권고기준은 200 Bq/m3로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내공기질 관리법)
  • ※ 실내 라돈 권고기준 변경 : 148 Bq/m3 이하(2019. 7. 1. 시행)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 규칙 제 7조의 2, 제 10조의 12)
  • 전국 실내 라돈 조사는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환경부)의 실내 공기 중 라돈 측정방법의 주 시험방법인 수동형 라돈검출기를 이용하여 조사지점에서 3개월 이상 실내라돈 농도를 측정합니다.
  • '전국 실내 라돈 조사' 결과는 국가 라돈저감 정책을 마련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사용됩니다. 라돈 농도가 높은 지역과 취약한 건물 유형을 파악하여 우선적으로 관리하며, 실내 라돈 기준 설정에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또한, 수집한 라돈 정보는 전국 실내 라돈지도를 작성하여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라돈 저감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라돈 관리 및 저감 매뉴얼을 마련하여 제공합니다.